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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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각질 관리를 위한 생활 습관
2017-06-10 (주)이원건강의료기 조회수 : 775

하루에 물 8잔 마시기=모든 피부 문제가 ‘수분부족’이라고 불릴 만큼 물은 피부미인이라면 챙겨 마셔야 한다. 피부에 수분이 충분하면 불필요한 각질이 피부에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 하루에 8잔 이상 자주 마셔 촉촉한 피부를 유지한다.


잠 충분히 자기=잠을 제대로 못자면 스트레스로 피지분비가 늘어나는 반면 수분은 부족한 상태가 되어 속으로 당기면서 겉은 번들거리고 묵은 각질은 들떠 푸석푸석한 피부가 되기 쉽다. 수면은 피부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기 때문. 특히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피부 조직을 회복하는 중요한 시간이기 때문에 피부 건강을 위해 숙면이 필요한 시간이다.

과일과 야채랑 친해지기=사과나 포도에는 과일산이 풍부하여 천연팩으로 활용하면 각질 관리가 뛰어나다. 특히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면 섬유소가 풍부하여 변비를 완화해주며 비타민도 풍부하다.

때밀이 수건 맹신하지 않기=우리나라 목욕문화의 특징인 때밀이 수건. 그러나 묵은 각질을 심하게 자극할 뿐 아니라 필요한 각질까지 벗겨버려 피부를 더 민감하게 만들기 쉽다.

피부관리, 기초에 충실하기=꼼꼼한 세안과 기초화장으로 유·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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