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주)이원건강의료기'의 공지사항 게시물입니다.

신동진 대표이사 (사)대한의료기기판매협회 제7대협회장 당선
2018-01-04 (주)이원건강의료기 조회수 : 352

2017년 12월 7일 임시총회에서 (사)대한의료기기판매협회 제7대 협회장에 본사 신동진 대표이사가 당선 되었습니다. 

 

 

[ (사)대한의료기기판매협회 제7대 협회장​ 소신서 ]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의원 및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대한의료기기판매협회 제7대 협회장에 입후보 하게된 (주)이원건강의료기 대표이사 신동진입니다.

저는 1984년 의료기업계에 입문하여 33년간 의료기기판매업에 종사하였고, (사)대한의료기기판매협회의 전신인 의료기기 번영회 시절 재무이사부터 2005년 협회창립 원년의 구성원으료서 현재까지 중앙회 홍보이사 및 섭외이사와 교육이사 그리고 소매유통관리위원장ᆞ부회장을 거처 현재 서울특별시지회장을 4년간 역임하며 단 한번도 협회를 떠나거나 잊어 본적이 없었습니다.

우리 협회는 올해로 창립 12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돌아보면 선배 회장님들과 임원님들의 노고와 헌신, 그리고 전국의 많은 회원들의 관임과 성원으로 지금의 협회로 성장 발전해 온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협회는 그간 이루어낸 성과즐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경주해야 할 때이기도 합니다.
협회는 그동안 대내외적으로 많은 활동과 역활을 통해 나름대로 자리를 매김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미진한 과제들 또한 많이 남아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좋은 전통과 사례는 발전 시키고 계승하며, 미래의 청시진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개선도 뒤따라야 할 것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누군가는 나서야사기에 많이 부족하고 미흡히지만 제가 감히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에 회원사 모두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협회장 입후보에 대한 취지와 함께 저의 소신을 밝히고자 합니다.

첫째, 제가 협회장이 된다면 화합과 단결을 표방하는 협회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협회는 현재 대내외적 신인도가 현격하게 하락하고 구심점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사회 구조에 따른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욕구와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기기시장에서는 다양한 소비자의 변화된 횐경에 맞는 상품과 판매방식을 요구하고 있으며, 유사 단체의 회원사들은 날로 성장하며 단합하고 있는데 우리는 내부에서 분열하고 정부 시책을 따라가느라 급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앙회를 바라보는 회원들과 지회의 실망감도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먼저 내부적 갈등과 분열을 해소하고 봉합하는 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이에 대구 경북지회를 다시 굳건히 재건하고,
지리적 여건과 형편상 함께 하지 못하고 있는 충북지회를 대전 충남북지회에서 분리시켜 별도로 창립을 추진시키겠습니다.
협회 재 창립 원년의 해로 기치를 내걸고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ᆞ이를 위해 한마음축전, 한마음등반대회, 협회장배 친선골프대회 등의 전국적인대회 뿐만 아니라 각 지회의 행사에도 중앙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겄습니다.

둘째, 회원 배가운동을 전개해 나아가겠습니다.
현재의 회원 수와 회비만으로는 협회 운영에 한계가 있습니다.

현재의 회비와 간헐적인 광고수익 구조만으로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전국조직의 협회 위상에 걸맞게 적어도 1,000명 이상은 되어야 관공서 대관 활동 시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 회원사당 1개 회원사 가입 운동을 전개하여 임기내에 현재 회원사 2배인 1,000명을 훨씬 뛰어 넘는 회원사가 존재하는 명실상부한 업계 최다 구성원의 협회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기존 회원사의 회비 증가에 대한 부담을 배제하고도 충분히 협회 운영에 필요한 현실적인 수익구조를 개선할 뿐만 아니라 회원사들의 애로사항을 타계하기 위한 대관 활동 시에도 강력한 힘을 가질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협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임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역활과 책이을 다 할 수있도록 책임있게 리드하고 독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교육사업 수주와 규제 완화에 힘쓰겠습니다.
의료기기유통관리기준제도(GSP)는 사실상 현실에 맞지 않는 기준을 도입케 함으로서 우리 업계와 회원사가 큰 불편을 겪게 되었습니다.
본래 제도의 취지는 건민건강 안전확보라는 좋은 명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형식에 그치고 임시 요식행위에 불과한 제도입니다.
우리 업계 현실에선 직원을 더 고용하여 제품별 입출고대장을 작성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시설확충을 해야 한다면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이 더욱 악화 될 것입니다.
다만 실질적으로 우리 업계 현실에 맞는 필요한 필우의무교육이 되도록 할 것이며, 다양한 업계의 정보와 관계법령 및 준수사항 이행에 대한 교육을 효과적으로 철저히 하여, 국민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써 국민안전과 보건향상에 일익을 담당하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여 개인의 사업장 영위에 유익한 실질적인 교육을 협회가 단독으로 주관함으로서 협회 재정과 회윈사들에 큰 도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대관업무를 통해 협회 회원사의 당면과제를 적극 건의하여 반영 시키겠습니다.
특히, 최고 현안인 혈당스트립등 당뇨소모성재료 요양비 프로그램을 약국과 동일하게 사옹 할 수 있도록 하여 회원사 매출증대로 수익창출에 기여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료기기사전광고심의, 의료기기공정경쟁규약위원회, 복지옹구급여평가위원회, 장애인보장구평가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의 회원사 참여와 위원회 추천을 통해 각종 정책회의에 참여시키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단체중 유일하게 중앙회와 지회를 기지고 있는 우리협회의 협회장을 중앙회장으로 격상하여 위상을 더욱 높이고, (사)대한의료기기판매협회 라는 명칭도 "판매"라는 국한된 표현을 넘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도ᆞ소매 판매 및 수입 ᆞ수출입 업무를 무두 아우루는 거시적 표현인 "유통" 이란 어휘가 맞지 않나 생각되어 여러 회원사와 임원과 협의하여 현실에 맞게 "(사)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로 변경 하겠습니다.
또한 4개 의료기기단체연합의 공조를 더욱 공고히 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습니다.

다섯째, 협회 내부 운영을 내실있게 하겠습니다.
협회 재 창립 원년의 기치를 내세우고 정기적 광고수주와 단기적 광고수주를 비롯한 지속적인 회원사 유치 및 CMS 회비 징수로 협회 회관건립 기금 항목을 제정하여 협회의 백년대계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기내에 회관건립기금 종자돈 일천만원을 꼭 적립시켜 놓겠습니다.

언제 까지나 남의 건물에 입주하여 비싼 월 임대료를 지불사는 상태를 방치 할 수는 없습니다.

여섯째, 지회와 분과별 위원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겠습니다.
현재 협회는 전문분야 및 중앙회와 5개 지회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특히 지방 회원들의 불편함과 건의사항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건의와 해소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개선 하고자 각지회의 회원을 부회장으로 영입하여 지회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전담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각종위원회를 활성화하여 지방 회원들간의 핫라인을 구축하도록 지회장님들과 면밀히 협의하며, 중앙회 체계를 개선하고 보다 밀접하게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이고 각종 위원회 활동을 강화하여 창의적인 업무수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밖에도 공약할 것이 많으나 여러 회원 분들의 협회 사랑을 짊어지고, 협회의 내적 외적 성장과 더불어 질적 양적 발전도 함께 추구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소신서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제가 앞장서고 참여 임원들과 회원의 힘으로 더 많은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면 그 성과 또한 매우 크리라 확신합니다ᆞ
부디, 우리 모두의 협회를 위하여 아무쪼록 부족한 제가 고군분투 매진 할 수 있도록 대의원 및 회원사 모든 분들께서 적극적인 참여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7년 12월 7일
제7대 협회장 입후보자 신동진 배상

목록